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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지금이 중요하다!
2018년 10월 26일 금요일
그리운 마음 전할길이 없네...
고향의 뜰에는 오늘도 차가운 태양이 비추고
나는 슬픔이 겨워 눈물을 적시네
어머이가 계시던 그곳
언제나 나를 찾아오려 하루를 일년처럼
살아내셨을 어버이의 통곡에 시간
내 어찌 아오리까
부모의 하늘같은 마음을
자식 된 도리로서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밖엔
표현할 길이 없다니...
부디 하늘에서 다시 만나요
어무이............아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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